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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개최로 임실이 깨어나고 있다.

  • 작성자 : 송경태
  • 작성일 : 2002.03.10
  • 조회수 : 4013
임실군이 깨어나고 있습니다



글 : 송경태 (전북 시각장애인 도서관장)


전국에서 오지지역으로만 생각되었던 내고향 임실군이 서서히 약동하고 있는 것 같아 고향
(임실,오수)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새롭게 느낌니다.
특히 제1회 임실군 전국 하프마라톤대회를 참가하고 나서 임실군에 대한 저의 이미지가
새롭게 확변화되었습니다
청정임실, 인심좋은 임실군이 깨어나고 있는 듯 하여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특히 존경하시는 이철규 군수님을 비롯하여 마라톤 참가를 전극 주선해주신 심민 부군수
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행사지원차량 스티커 배달등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를 해주신 자치과 공무원에게도 감
사를 드립니다
안내견과 함께 코스를 달릴 때 연도에는 수많은 군민들이 나와 "멍멍이 힘내라"고 하면
서 격려를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임실군민의 높은 협동심과 단합력을 새롭게 느끼게 해주었
습니다
그리고 연도에서 농악을 펼쳐 선수들의 사기진작에 일익을 담당해주신 농악인들의 모습
도 퍽 인상깊게 남았습니다
그리고 예전의 임실군과는 판이하게 다른 새로운 면도 있었습니다
깨끗한 거리와 훌륭하고 편리한 주자정리등을 보고 외지에서 오신 많은 마라토너들은
칭찬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임실군이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행사로서 청정이미지를 살리는 경품추첨도 기억에
오래 남아 있을것입니다
이제 임실군이 서서이 깨어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공은 존경하시는 군수님을 비롯하여
공무원 여러분들의 숨은노고와 참봉사정신의 결실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임실군을 위한 애향심을 더욱 고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큰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신 노고에 다시 한번 임실군에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2년 3월 10일 시각장애인 송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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