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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품목별(딸기) 상설교육 안내 <2026년 품목별(딸기) 상설교육 계획> 1. 교육기간 : 2026. 9. 9.(수) / 9. 11.(금) [2회] 19:00 ~ 21:30 2. 교육장소 : 농업기술센터 1층 소교육장(신평면 대리로 154-5) 3. 교육인원 : 20명 * 교육 당일 현장접수 및 선착순 교재 배부 4. 교육대상 : 임실 딸기 재배농업인 및 신규농업인 5. 교육내용 : 딸기 화아분화 검경 기술 교육 및 실습 등 6. 문의 : 농촌지원과 인력육성팀 063-640-5024 -임실군농업기술센터- 2026.09.04
- 2026년 농업인 가공창업 기술교육(심화) 「장아찌 과정」 교육생 모집 2026년 농업인 가공창업 기술교육(심화) 「장아찌 과정」 교육생 모집 1. 교육일시: 2026. 9. 1.(화) 9. 7.(월), 9. 10.(목) / 4h X 3회, 12시간 2. 교육장소: 농산물가공센터(성수면 춘향로 2413) 3. 교육인원: 10명(가공센터 이용 농업인, 가공창업 기술교육 수료 또는 예정자 등) 4. 모집기간: 2026. 8. 21.(금) ~ 8. 31.(월) 12:00까지 5. 신청방법: 농산물가공센터 방문신청 및 이메일 (ck2490@korea.kr) 접수 6. 교육내용: 장아찌 제조 실습 및 식품표시기준 교육을 통한 가공창업 전문역량 강화 ※ 기타 문의사항은 농산물가공센터(☎063-640-5035)으로 연락바랍니다. 2026.08.21
- 2026년 우리밀 제빵 교육 안내 <2026년 우리밀 제빵 교육 안내> 1. 교육기간: 2026. 8. 28.(금) / 9. 4.(금) / 9. 11.(금) [3회] 13:30~17:30 2. 교육장소: 농산물가공센터 실습교육장(성수면 춘향로 2413, 2층) 3. 교육인원: 20명(임실군민으로 2024~2025 교육 미수강자 우선선발) 4. 교육내용: 제빵 기초이론 및 실습(우리밀 모닝빵시리즈 등 6종) 5. 교육강사: 윤정희(식생활교육전북네트워크 강사) 6. 교육생 모집: 2026.8. 14.(금) ~ 8. 21.(금) 18:00까지 7. 신청방법: 농업기술센터 방문 및 e-mail 선착순 신청 * hyejin3074@korea.kr / e-mail 신청 후 전화 필수 / 생활자원팀 063-640-5033 2026.08.14
- 2026년 임실군여성문화체험 교실 운영 안내 <2026년 임실군여성문화체험 교실 운영 계획> □ 개 요 ○ 사 업 명: 임실군 여성문화체험교실 운영 ○ 운영기간: 2026. 9. 1.(화) ~ 9.15(화) / 10일간 ○ 체험과정: 도자기, 가죽, 목공, 타일받침 (4개과정) * 운영과목에 따른 공예품 및 수량은 (붙임문서) 참조 ○ 체험장소: 관촌 도화지 도예원외 2개소 ○ 대 상: 임실군에 거주하는 여성 (200여명) □ 신청방법 ○ 신청방법: 방문신청 또는 읍면 팩스 신청(선착순 마감) ○ 신청장소: (방문신청) 임실군청 여성가족과(3층) (640-4636~4637) / 본인신청 (읍면신청) 거주 읍·면사무소 신청시 팩스신청(640-4639) ○ 신청시 유의사항: 1인 1과목만 신청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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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우리밀 활용 제빵 교육 추진
임실군농업기술센터(소장 천소영)는 우리밀 소비촉진과 우리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임실군민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우리밀 제빵 교육」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3회에 걸쳐 농산물가공센터 실습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우리밀을 활용한 제빵 기초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농산물 가공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이론과정은 △우리밀 기초이론을 비롯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 간편식과 △카페·상품화 트렌드 디저트 등으로 구성된다.
실습에서는 △우리밀 모닝빵 시리즈(모닝빵피자, 모닝빵버거, 크림치즈과일샌드)와 △우리밀 샌드위치 △우리밀 치즈파운드 △우리밀 또띠아랩 △블루베리치즈케이크 △아몬드크림치즈쿠키 등 다양한 제빵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우리밀과 임실치즈 등 지역 농산물을 제빵에 접목함으로써 우리밀 소비 확대는 물론 지역 농산물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높이고, 향후 가공상품 개발과 농가 부가가치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소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이 우리밀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기술을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가공역량 강화를 위한 실용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8 -
임실군,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활동으로 안전한 농작업 지원
임실군이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하며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힘썼다.
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고온이 지속되고 폭염의 강도와 빈도가 높아지면서 야외에서 장시간 농작업을 하는 농업인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도가 커지고 있다. 이에 임실군은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농작업을 위해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운영하고, 현장 예방활동과 교육, 안전물품 지원 및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지난 2월부터 농가 570명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모자·쿨수건 등 안전물품을 배부하였으며, 농업인 안전365캠페인, 12개읍·면 거점지역에 현수막 게시를 통한 예방 홍보를 추진하였다.
특히, 6~8월에는 온열질환 예방요원(12명, 6개조)을 구성하여 농업인들이 많이 모이는 마을회관과 야외 농작업 현장 등을 직접 찾아 폭염에 따른 건강 위험을 알리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펼쳤다. 현재까지 약 2,000명 농업인들에게 부채, 이온음료, 쿨토시 등 폭염 예방물품을 배부했고, 농작업 시 활용할 수 있도록 올바른 사용방법과 함께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전달했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통해 농업인이 폭염과 온열질환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농작업 전·중·후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물을 자주 마시고, 시원하게 작업하며, 더운 시간대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농작업 중 어지럼증이나 두통, 메스꺼움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임실군농업기술센터는 폭염이 한풀 꺾이는 시기에도 급격한 기온 상승과 늦더위에 대비해 농업인의 건강관리와 온열질환 예방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천소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은 장시간 야외에서 작업하는 경우가 많아 기온이 높지 않은 시기에도 온열질환 위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올여름 추진한 예방활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0 -
임실군, 농촌여성 리더 역량강화를 위한 읍·면 생활개선회 하반기 과제교육 실시
임실군이 농촌여성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여성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읍·면 생활개선회 하반기 과제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8월 3일부터 14일까지 관내 12개 읍·면 생활개선회원 540명을 대상으로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회원들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읍·면사무소와 농기계임대사업소, 농산물가공센터 등 회의실 및 교육장에서 운영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생활개선회원의 실생활 활용도와 농작업 안전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 구성했다.
주요내용은 △개인에게 어울리는 색상과 이미지 표현방법을 알아보는 퍼스널 컬러 및 이미지 메이킹 교육 △스카프 연출을 활용한 이미지 메이킹 실습 △여름철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교육 등이다.
또한 읍·면별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회원간 단체활동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는 공감과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개선회원들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미지를 찾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역량을 높이면서, 여름철 안전한 농작업을 위한 예방수칙을 익힐 것으로 기대된다.
천소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개선회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회원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여성들이 지역사회를 이끄는 여성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5 -
폭염·고온기 ‘농업미생물’로 작물 건강 지킨다!
임실군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고온기와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작물의 생육 저하를 막고 생산성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농업미생물’활용을 제안했다.
집중호우와 장마가 지나간 후 찾아오는 고온기는 작물에게 가장 취약한 시기다. 토양의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면 뿌리의 호흡기능이 떨어지고, 양분 흡수 능력이 저하되어 작물이 약해지게 된다. 작물이 약해지면 병해충에 취약해진다.
이때 농가에서 활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 중 하나가 ‘농업미생물’이다. 농업미생물은 작물의 뿌리 환경을 이롭게 만든다. 특히 뿌리부근에 생활하며 병원균이 서식하는 것을 막고 토양 내 난분해성 양분을 식물이 흡수하기 쉬운 형태로 전환해 주어 고온기 환경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농업미생물은 일회성 분무보다 생육 초기부터 7~10일 간격으로 3회 이상 주기적으로 토양에 관주해야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으며, 분양하는 미생물들은 일반적으로 고밀도이므로 적정 희석배수를 준수해야 한다.
임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여름철 고온 폭염기는 작물의 뿌리 활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시기이므로, 농업미생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뿌리 발달과 양분 흡수를 도와 고온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농가 현장에서 쉽고 효과적으로 미생물을 활용할 수 있도록 고품질 미생물의 생산과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임실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월부터 5종의 농업 미생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농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임실군에 거주 중인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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