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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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전통식으로 만들어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간식용 식품

전통쌀엿-옛날부터 이어 내려오는 전통의 맛

  • 옛날부터 박사골 삼계지역은 쌀 엿을 만들어 먹던 농가가 많았고, 그 솜씨가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와 이웃과 친지 간에 주고 받던 선물이 특산품이 되었습니다.
  • 옛날 방식 그대로 농가에서 주문 생산하고 있습니다.
  • 임실엿에 대한 소문이 사람들 입을 타고 퍼져 현재는 명절이면 주문량이 많아 물량을 다 소화하지 못할 정도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임실의 자랑입니다.

임실엿 특징

박사골 쌀엿은 바삭바삭하다
  • 박사골에서 만든 쌀엿은 안에 바람구멍이 많이 들어 있어 깨물면 바삭바삭 부서져 엿을 먹는데 부담이 없고 바삭바삭한 느낌이 좋습니다.
    이 바삭함의 비밀을 살짝 엿보자면 둘이 앉아서 엿을 빚어 내는데 있습니다. 엿을 빚어 낼 때 늘이고 꼬는 과정에서 바람이 들어가 구멍이 생기고 이 때문에 엿이 딱딱하지 않고 입 안에서 잘 부서집니다.
입안에 달라 붙지 않는다.
  • 엿을 먹기 힘든 것은 엿이 매우 끈적끈적해 씹으면 씹을 수록 이에 꽉 달라붙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엿을 먹다가 조금 부실한 이가 빠질 수도 있으며 멀쩡한 이가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임실엿은 이에 달라 붙지 않으니 걱정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매우고소하다
  • 임실엿은 좋은 재료만을 엄선하여 사용하고 있다. 특히 콩가루와 깨를 아끼지 않고 듬뿍 집어 넣어 고소한 맛이 나고 몸에도 좋다.

콘텐츠 담당자

  • 담당자 농업기술센터
  • 전화번호 063-640-2764

최종수정일 :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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