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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고추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 추진

  • 작성자 : 농업기술센터
  • 작성일 : 2022.07.28
  • 조회수 : 28
임실군, 고추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 추진 1번째 이미지
임실군, 고추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 추진 1번째 이미지

 

임실군은 고추에 가장 문제가 되는 탄저병 예방을 위해 7월 8일부터 15일까지 고추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 공동방제 약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고추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사업은 고추 안정생산 및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임실군 고추 재배면적 445ha를 대상으로 사업비 60백만원을 편성하여 탄저병 방제 약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병해충 공동방제 협의회에서 약제를 선정하고, 농가별 고추 재배면적(1병/1ha)에 따라 공급할 계획이다.

 

약제 공급이 완료되면 고추 탄저병 공동방제 기간을 18일부터 22일로 설정하여 농가가 탄저병 공동방제에 모두 참여하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고추 탄저병은 고온다습한 조건(온도 29℃이상, 습도 90%이상)과 비바람에 의해 쉽게 확산되며, 주로 고추 열매에 발생하며 연녹색의 작은 병반이 점차 둥근 겹무늬로 확대돼 검게 썩어 들어가 수량 손실에 큰 피해를 주는 병해이다.

 

특히 고추 착과가 시작되는 6월 중하순부터 발생하기 시작하여 장마철 7~8월에 급속히 증가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고추 생산을 위해서는 병 발생 전에 예방 위주로 사전 방제가 필요하며 날씨 예보에 따라 적기에 방제해 주고 공동방제를 통해 병원균의 밀도를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고추 탄저병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라며 “농가에서는 예찰을 통한 조기 발견 및 적기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힘써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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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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