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월리
- 작성자 :
- 작성일 : 2006.08.17
- 조회수 : 1215
계월리는 조선조 중엽 여산 송씨와 전주 최씨가 정착하여 마을이 형성되었으며 처음에는 제월이라 하였으나 그후 지세가 둥근달과 같고 부락 형세가 계수나무와 같다 하여 계월이라 부르게 되었으며 그 후부터 자손들이 밝고 명랑하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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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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