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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자전거길인증센터 내 자전거 관리상태 엉망 및 사장의 불친절

  • 작성자 : 박진규
  • 작성일 : 2021.05.11
  • 조회수 : 91

지난 5월 9일 아내와 함께 섬진강자전거길을 체험하기 위해 섬00카페 내 섬진강자전거길인증센터에서 1시간에 5,000원이 소요되는 자전거 대여를 했습니다. 그런데 10여대의 자전거가 모두 먼지가 쌓여있고 안장 훼손, 타이어 펑크 등 관리 상태가 엉망이었습니다. 물론 미세먼지와 꽃가루가 날리는 요즘에는 안장에 먼지가 쌓일 수도 있지요. 문제는 모든 자전거 전체에 찌든 때가 덕지덕지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개인 화장지로 2대의 자전거를 닦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아내에게 가게에서 물티슈를 좀 가져오라 했더니 사장이 카페 테이블 닦는 헹주를 들고 와서 자전거 상태가 괜찮은데 왜그렇냐며 짜증을 내더군요. 짜증내는 사장의 안하무인 태도에 저도 자전거가 더러워서 그랬는데 사장님 반응이 그러시면 되냐라고 항의 했습니다. 이 때부터 사장이 자전거 타지 마라며 오히려 저희를 쫓아내더군요. 저는 대민업무를 보는 직장에 근무하므로 사장의 기분을 해치게함부로 말을했다고는 생각하기 않습니다. 1. 임실군에서는 헹주로 자전거를 닦는 이 업소의 위생상태를 점검하고 지도해 주시기 바라며 2. 카페 안에는 임실 특산물과 목공예품을 팔고 있는데 이런 불친절한 사람이 뒤에서는 임실 얼굴에 먹칠을 하고 앞에서는 임실 특산물을 홍보, 판매하며 밥벌이를 하는 것이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3. 관리 상태가 엉망인 이 곳에서 다른 곳으로 자전거인증센터를 이전해 주시기를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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