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문화관광

사이트맵보기

성수산 공중화장실 폐쇄

  • 작성자 : 등산객
  • 작성일 : 2021.04.05
  • 조회수 : 75

어제 비내리는 임실 성수산을 다녀왔습니다 그 초입에 돈을 많이 들인 초고급 공중화장실이 있어 반갑게 달려갔으나 동절기에 동파를 우려한 폐쇄상태로 굳게 닫혀 있어 실망했었고 거기 적혀 있는 업체 전화도 통화가 되지않았습니다 관광지라면 제일 소중한 시설이 화장실 세면실인 데 닫혀서 사용 못했습니다 그밖에 엄청난 돈들여 만들다 포기한 휴양림도 자재가 어지러이 널려있고 그야말로 쇠락해가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부디 키를 열어주시고 관리인을 순환시켜서라도 조상님이 물려준 그 수려한 계곡과 숲을 외지인들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기다가도록 관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예분과 김용택을 배출한 한국 시인의 마을 임실답게 세심한 배려 부탁드립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