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동리
- 작성자 :
- 작성일 : 2006.08.17
- 조회수 : 1703
천동리는 조선조 중엽 어떤 스님이 마을 앞 귀목나무 아래서 쉬면서 삼청호의 물이 맑고 개끗하다 하여 천동이라 칭하게 되었다
조선조1875년(정조9년)효정의 은전을 받기도한 효자이고 문장가인 수암 최식의 출생지이며 내천,외천,하천을 합하여 천동이라 부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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