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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 안내 <2026년 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 안내> -교육개요- 1. 교육일시: 2026. 4. 14.(화) / 4. 21.(화) / 4. 28.(화) [매주 화요일, 총 3회] 13:30~17:30 2. 교육장소: 농산물가공센터 실습교육장(성수면 춘향로 2413, 2층) 3. 교육인원: 20명(임실군민으로 2024~2025 교육 미수강자 우선선발) 4. 교육내용: 가루쌀(바로미2) 활용 실습교육 5. 교육생 모집: 2026. 4. 6.(월) ~ 선착순 모집 6. 신청방법: 농업기술센터 방문 및 e-mail 신청 * hyejin3074@korea.kr / e-mail 신청 후 전화 필수 / 생활자원팀 063-640-5033 2026.04.06
- 국산 콩 소비촉진 캠페인 리플릿 국산 콩 소비촉진 캠페인 리플릿 2026.04.01
- 2026년 품목별(복숭아) 상설교육 안내 2026년 품목별(복숭아) 상설교육 안내 1. 교육일시: 2026. 4. 10.(금) 13:50 ~ 2. 교육장소: 임실군농업기술센터 2층 농업인교육장(신평면 대리로 154-5) 3. 교육인원: 20명 *별도 신청없이 교육당일 현장 접수, 선착순 교재 배부 - 복숭아 재배 농업인 대상 4. 문의: 인력육성팀 063-640-5024 - 임실군농업기술센터 - 2026.03.31
- 2026년 맥류 붉은곰팡이병 및 곰팡이독소 예방 리플릿 2026년 맥류 붉은곰팡이병 및 곰팡이독소 예방 리플릿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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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제19기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임실군은 19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제19기 임실군 농업인대학 양봉과정 입학식”을 개최하였다.
임실군 농업인대학은 지난 2008년 운영을 시작해 지역특화품목 중심의 체계적인 전문 기술 교육을 통해 전문농업경영인을 양성하고, 농업경쟁력 향상 및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입학식에는 학장인 심민 군수를 비롯하여 교육생 31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특강 및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19년 차를 맞은 농업인대학은 양봉 전문과정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매주 1회 진행되며, 체계적인 이론 및 현장실습 교육,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실전 중심의 학습을 강화하여 지역 양봉산업의 신기술 도입과 생산성 향상을 선도할 핵심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심민 군수는 “양봉은 기후변화 대응과 생태 다양성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미래형 농업 분야로, 농업인대학 양봉과정을 통해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우수농업인으로 성장하여 임실 꿀 명품화에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임실군농업인대학은 2008년부터 지금까지 32개 과정 93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본 교육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에 적용하여 소득향상 및 지역의 리더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26.03.25 -
임실군, 발효식품 교육 추진
임실군농업기술센터(소장 천소영)는 품목별연구회(발효식품연구회) 회원 25명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식품 실용 요리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3월 23일부터 5월 1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실시되며, 지역 발효식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문 농업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한 차별화된 발효기술 교육으로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이론 및 실습교육을 병행하여 현장감을 높였으며, 전통 발효주인 ‘삼양주’와 지역특색을 살린 ‘홍삼 와인·식초’ 제조 방법을 심도있게 다루어 추진할 예정이며, 트윈팜(발효·치유음식 전문 교육기관) 이경아 대표가 교육을 진행한다.
천소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발효는 기다림의 미학이자 과학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전문 농업경영인들이 임실 발효 산업의 핵심 축이 되어, 건강한 먹거리 생산은 물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3.24 -
임실군,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청정지역 유지에 총력
임실군, 과수화상병 사전방제를 위해 사과, 배 재배 39농가 24.2ha 약제 지원 및 방제 교육 추진으로 청정지역 유지 총력
임실군(군수 심민)은 과수화상병의 지역 내 유입 차단을 위해 사과, 배 재배농업인 39농가, 24.2ha에 대해 3회분 약제를 지원하고 방제 교육을 추진하였다고 전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세균성 감염병으로 감염 시, 가지·잎·꽃 등에 발생하여 과실이 불에 탄 듯 변하다가 식물 전체가 고사하는 증상이 발생하게 된다.
과수화상병은 2015년부터 국내에 발생하여 국가 검역 병해충으로 지정됐으며 발병 시에 적절한 치료제가 없어 발병한 나무를 제거하거나 과원을 폐원하는 등 농가에 큰 피해가 따르기 때문에 사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군은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3회 방제(개화전 1회, 개화기 2회)를 실시하며, 개화전 방제는 사과의 경우 신초 발아 전 녹색기~전엽기, 배는 꽃눈 발아 직후인 발아기~전엽기에 살포해야 한다. 개화기 방제는 기상 관측 정보를 바탕으로 꽃 감염 위험도를 예측해 위험도가 높게 나타나는 시기에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다.
군 관계자는 “약제 사용 시 약제별 주의사항과 표준 희석배수를 반드시 지켜 살포해야 한다”며, “기상 상황에 따라 조기 개화가 예상되는 만큼 적정 시기에 약제를 살포 할 수 있도록 해당 농업인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천소영 임실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임실군의 과수화상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서는 농가의 적극적인 약제 방제 참여가 중요하다”며, “교육을 통해 당부한 사항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고 철저한 예찰과 예방”을 강조했다.
2026.03.23 -
2026 ‘임실N장미축제’ 성공적 개최를 위한 향토음식관 전문가 컨설팅 실시
임실군은 다가오는 5월에 개최되는 ‘2026 임실N장미축제’의 성공적인 운영과 먹거리 수준 향상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농업기술센터는 3월 17일 농업기술센터 중회의실에서 축제 향토음식관 운영자 30명을 대상으로‘향토음식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축제의 맛과 멋을 더하기 위한 이번 컨설팅은 축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사전에 해결하고, 운영자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해 방문객들에게 수준 높은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컨설턴트로는 정정희 국제요리학원장이 참여하며, 10개 읍·면(임실읍, 강진면, 관촌면, 성수면, 신평면, 덕치면, 운암면, 신덕면, 삼계면, 지사면) 운영진들과 1:1 집중 상담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계절감에 맞는 차별화된 신메뉴 개발 △효율적인 식재료 관리 및 위생적인 조리 환경 조성 △향토음식관 운영 시 예상되는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전문가 조언 등으로 진행된다.
임실군생활개선연합회 정현옥회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향토음식관의 메뉴를 다양화하고 운영 전문성을 높여,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운 먹거리를 동시에 선사할 계획이다.’고 전했으며,
농업기술센터 천소영소장은 “축제의 성패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먹거리인 만큼, 전문가의 노하우를 적극 반영해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맛있는 장미축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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